우울했던 하루.

2008년 1월 19일이다. 내가 3차 시험을 봤던 날. 면접을 봤던 날이다.

...
사실 우울했다라는 말로는 성이 차지 않는다.
뭐라 해야 할까.
두고두고 잊지 못할.
비겁했던.
용석이 형 말로는 자기 존재를 스스로 부정했던.(이 말을 듣고서야 속이 후련했다.)
그런 날이었다.

교사 임용 3차시험 면접날이었다.
면접 문제중의 하나가 이런 게 있었다.

by 쿨쿨 | 2009/02/06 21:52 | 긁적긁적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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